할리우드 대작 VFX 현장에서 15년, 지금은 생성형 AI로 연출합니다. ILM(루카스필름) 3D 모델러에서 시작해 덱스터스튜디오 CG 슈퍼바이저, CGTALE 창업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지금은 덱스터스튜디오 AI VFX R&D 랩을 이끌고 있습니다.

생성형 파이프라인 설계부터 극장용 VFX까지, 콘셉트와 연출부터 최종 완성까지 직접 합니다.
각본·연출·후반까지 직접 완성한 AI 네이티브 단편입니다. AI Film Awards Cannes 2026, 라스베이거스 AI 영화제, 서울국제AI영화제를 포함해 국제 AI 영화제 8곳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극장 개봉작에서 맡았던 모델링·텍스처링·룩뎁·라이팅 작업입니다. 퍼시픽 림,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트레인지 매직(ILM 싱가포르), 그리고 신과함께, 쿵푸요가, 서유기(덱스터스튜디오).
Vimeo에서 보기 →20부작 AI 하이브리드 숏폼 시리즈를 직접 기획·연출해 인스타그램에 회차별로 공개했습니다. 세로 화면에 맞춘 연출과 회차마다 남기는 클리프행어로, 광고비를 쓰지 않고 글로벌 팬층을 모았습니다. 이 IP는 한국·프랑스·이탈리아 3개국 공동제작 장편으로 이어졌고(2024년 MIPCOM 칸에서 협약 체결 — 아래 상세), 한국타이어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 공식 브랜드 캐릭터(3시즌, 브랜드 인스타 1만 → 22만), 서울시, 삼성 TV 채널, 한국항공대학교 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MONO MARS는 한국타이어 포뮬러 E 파트너십의 공식 브랜드 캐릭터로 선정되어 세 시즌 동안 캠페인 전면에 섰습니다. 레이스 필름, iON 전기차 타이어 제품 스팟, 지속가능성 콘텐츠를 직접 연출·제작해 MONO MARS 채널로 공개했습니다.
이 프랜차이즈의 출발점이 된 소설을 직접 쓰고 발표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시리즈보다 앞선 시점의 이야기로, 영상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비주얼 노벨입니다. 전용 리더 사이트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회차를 나눠 연재했고, 각 장에 키아트 일러스트를 실었습니다.
소설 읽기 →기억이 지워진 감정형 AI 로봇이 무너진 도시의 폐허에서 깨어나, 상처 입은 존재들과 함께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떠나는 여정입니다. 제가 쓴 소설을 직접 각색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3개국 국제 공동제작으로 진행 중입니다.
AI 단편 Faces of the Unknown은 이 장편의 프리퀄입니다. 200분짜리 장편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하이브리드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굴러가는지 확인하려고 만들었습니다. 감독도 IP도 작업 방식도 장편과 같습니다. 분량이 많고 반복되는 작업은 생성형 AI로 처리하고, AI가 끝내지 못하는 샷은 전통 VFX로 마감합니다.
Faces of the Unknown(2025) — 툴을 다루는 솜씨가 아니라 연출과 안목을 외부에서 검증받은 결과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I 필름메이커, AI VFX 리드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